할일을 많이 미뤄두었다
2010-08-08 05:29:12
생각
허송세월을 한달을 꼬박하고..
여러모로 쉬었다
청소를하고 약속을잡고
미뤄둔일을 해야할 때다 독서도 유흥이 될까 두렵다
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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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송세월을 한달을 꼬박하고..
여러모로 쉬었다
청소를하고 약속을잡고
미뤄둔일을 해야할 때다 독서도 유흥이 될까 두렵다
그뿐이다.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고 한다.
느껴지는 것 또한 다르다.
순수와 진짜 진심들
그래서 어렸을적 기억을 더 잘 기억하는건가.
뇌의 기억력 감퇴 따위가 아니라. 조금은 감성으로 채우는게 좋지
용산까지 가서 낑낑 매고 이런저런 부품을 몇십만원 어치나 사서
돌아온 뒤..
기진맥진한 뒤에 2시간을 꼬박 땀을 뻘뻘흘리며 컴퓨터를 조립하고.
큰 문제가 없는 것을 또 한시간을 더 들여서 장장 3시간만에..
..
..
드라마를 보고있다; 음 어제는 컴퓨터가 고장나서 못봤지;
더 좋은 부품들을 갈아 끼웠지만 왜 이리뻑뻑할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