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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mum - 알아야 할 것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In mathematics, the infimum (abbreviated inf; plural infima) of a subset S of a partially ordered set T is the greatest element in T that is less than or equal to all elements of S, if such an element exists. Consequently, the term greatest lower bound (abbreviated as GLB) is also commonly used.

Formal definition
A lower bound of a subset S of a partially ordered set (P,≤) is an element a of P such that

a ≤ x for all x in S.
A lower bound a of S is called an infimum (or greatest lower bound, or meet) of S if

for all lower bounds y of S in P, y ≤ a (a is larger than any other lower bound).

최대, 최소와의 관련성을 따지자면 꼭 set 에 포함되지 않아도 된다.
The infimum of a subset S of a partially ordered set P, assuming it exists, does not necessarily belong to S.

예를들면,
Infima
The infimum of the set of numbers {2,3,4} is 2. The number 1 is a lower bound, but not the greatest lower bound, and hence not the infimum.
More generally, if a set has a smallest element, then the smallest element is the infimum for the set. In this case, it is also called the minimum of the set.

inf{1,2,3,...} = 1
inf{x∈R|0inf{x∈Q|x^3 > 2} = cube root 2
inf{(-1)^n + 1/n | n = 1,2,3, ... } = -1
if X_n is a decresing sequence with limit x, then inf X_n = X.

written time : 2018-03-20 08:06:24.0

지율돌상사진 - 일상

임시

파일명 :  KakaoTalk_20180215_161845318.jpg

written time : 2018-02-17 20:38:31.0

특별한 이유없이 써내려간 일상에 대한 글 - 일상

먼저, 이글은 허구임을 밝힌다.
구체적으로 어떤 식의 허구인지를 설명하기 위해 동계 올림픽에 관련된 예시를 들면
쇼트트랙은 "메달 밭" 이라는 은유적인 표현에 쓰이는 "메달 밭"
즉, 메달을 심고 경작을 하는 밭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러므로
쇼트트랙은 "메달 밭" 이라는 은유적인 표현은 허구다 라는 식의 허구다.

아내에게 아이캐습에 가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아이캐슬 청약이 된 것인지 물어보았다.
나는 아내 모르게 청약을 넣은 적이 없다.
사실 아마 아내는 내가 리서치 회사에서 ARS 직원으로 고객응대를 한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살짝 쉰 목소리를 갖고 있는터라 일리있는 추론이었다고 생각한다.
연구소 이름이 리서치로 바뀌었을때 그리고 ASR 을 한다고 이야기 했을때 설문조사 업무를 하는 것인지 물어본적이 있다.
설문조사라고 생각 했던 것은 재작년 학교수업에서 정보융합 통계분석을 수강한 적이 있긴 하지만 만족할만한 학점이 아니었으므로 그것을 고려한 질문은 아니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ASR 와 ARS 를 헷갈리는 것은 아직 내가 이 일을 주업으로 시작한지 만 5년이 갓 넘은 신참이기 때문일것이다.
물론 차마 LM 을 한다는 이야기 까지는 하지도 못했다.
ARS 직원에 의미상 관계 된 단어 중 LM 과 발음상 헷갈릴만한 단어가 없기 때문에 그 다음 질문이 무엇 일지 예상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회사이야기를 그리고 연구이야기를 집에서 자주 한다.
그건 마치 어린 자식이 집에와서 자신의 일상을 부모와 공유하기 위해
하루의 소소한 일과를 말하는 것과 같은 숭고한 작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위와 같은 아내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대답 해준다.
하지만 늘 생각지 못한 질문들에 허를 찔리면 늘 그러면서도 다시 멍해지고 만다.
아직 수양이 부족한 탓이리라.

위와 같이 내 쪽에서 시작 된 이야기가 아니라면
아내의 쪽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대부분 질문이고 아래 두 종류의 질문이 주를 이룬다.

"언제와"
"그래서 언제오는데"
라는 식의 아내 기준의 질문 혹은
"그래서 언제 출발하는데"
라는 식의 나의 기준에서의 질문이다.

그 외에도 지정 된 날짜에 하는 질문들이 있다.
이해를 위해 설명을 덧붙인다.
"오늘 수요일인 건 알지?"
설명: 그렇다 수요일은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는 날이다.
"베란다에 음식물 쓰레기가 얼마나 많은지 알지"
설명: 사실 나는 대부분의 경우 잘 알지 못하지만 안다고 이야기 하고 함께 공감한다.

그리고 드는 궁금증
왜 과일은 껍질이 있고 사과는 가운데를 먹지 못하도록 자라고 있을까.

글을 쓰고나니 다짐도 있다.
일찍의 기준이 저마다 그리고 상황마다 다르지만 집은 일찍 와야 한다.

written time : 2018-02-09 00:39: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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