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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밤에 우둔한 머리로 뭔가 이해하려다 - 일상

잠을 잘 시간을 놓쳤는데
7시 부터 대낮같이 밝아 꽤 상쾌하게 일어났다.
봄 이구나

written time : 2017-04-12 07:53:51.0

주말 올인 - 일상

그토록 기다리던 주말이었다 지만.
토요일 출근과 일요일 수업준비로 주말 올인 아직도 할 게 남았다는 게 함정;
올인의 이유는 업무는 예상외로 bash shell 문법이 나의 발목을 잡았고,
수업준비는 언제나 그렇듯 부족한 이해력과 쉬고 싶은 마음에 생긴 산만함이 문제였다.

업무는 애초 생각한 것보다 깔끔한 마무리가 있었지만 아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 variance 와 bias 그리고 standardized 그리고 r square 아직은 상호 교환되면서 막 머릿속에서 자유자재로 그려지지는 않는다. 알듯 하면서 실상 잘모르니까 그렇겠지..아직은 그래프를 보면서 매번 다시 상기해야한다. 그래서 할 일이 남은거다;

그나저나 정작 주말에 챙겨야할 중요한 것들은 미처 챙기지도 못했는데..
그리고 엉망진창 손님 대응;;;; 진짜 이번 엉망진창 손님 맞이는 이불킥 감이다;

일과 생활 정확히는 네 가지를 동시에 하는 건 항상 아슬아슬한 줄타기 같다.
이번주도 마찬가지. 특히 이번주를 변명을 하자면 상용일정으로 물밀듯 치고오는 마감의 압박과 너무 길었던 수업 준비 분량;;

이런 일에서 늘 나를 슬프게 하는 생각은 지난주까지 이어져온..
멍청하게 느껴질 만큼의 그 수많은 퀴즈 실수 연발; 도대체 왜 봤던 문제를 틀리는거야 ㅋㅋㅋ
아무쪼록 이번학기에 300 + 300 = 300 이 다시 나오지 않기를 바라고 이불킥 발표도 이제 그만 하길.. 이불킥 발표는 몰라도 실수는 완전히 막진 못하겠지 부족한 시간에 준비한 시험이나 퀴즈가 티가 안날수가 있나..;

뉴스에 연일 나와서인지 사실 업무쪽에 내 일의 비중이 많이 실리는건 사실이다. 항상 운동장에서 교실생각하고 교실에서 운동장 생각한다고 작년에 자책을 했지만 올해는;; 운동장에서 운동장 생각하고 교실에서도 운동장 생각하는 일이 늘었다. 퀴즈든 시험이든 실수의 핑계가 이런 이유라고 생각지는 않는다. 거칠게 멍청하다고 치부하기에도 개선포인트가 없다. 아무튼 시간을 더 확보하고 더 부지런하는 수 밖에 없지.

얼굴 잊는 일이 없게 두루두루 돌아볼 수 있도록 강해지길..

화요일에 시험지 받아보고 도대체 왜이리 멍청한가를 논하려다가 글이 정리되지 않아 그 글은 그냥 접고 뭔가 아쉬움에 일주일만에 찾아온 잠깐의 휴식에 ㅠㅠ
두서 없는 이 글로 대신 한다.

written time : 2017-04-09 22:22:13.0

diagonal covariance - 알아야 할 것

That is the variances for each variables are located on the diagonal of this matrix and there are zero covariances between the variables. If the data are multivariate normally distributed then this would mean that all of the variables are independently distributed. In this case, the experiment-wise error rate can be calculated using the calculations in the expression below:

http://sites.stat.psu.edu/~ajw13/stat505/fa06/09_Hotel/03_Hotel_naive.html

written time : 2017-03-28 05:57: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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